새로운 바스·바디 라인은 트리트먼트 중심의 퍼스널 케어 컬렉션으로 5종의 데일리(daily) 제품과 두 종의 스파(spa) 전문용품으로 구성된다.
「바나나리퍼블릭」이 스킨 트리트먼트 라인을 런칭한다. 「바나나리퍼블릭」은 이번에 선보이는 스킨 트리트먼트 제품이 기존에 출시된 바스 라인의 성장 촉매로 작용하기를 기대하는 분위기.
‘(스킨뉴트리언트)Skin:Nutrients’로 명명된 새로운 바스·바디 라인은 트리트먼트 중심의 퍼스널 케어 컬렉션으로 주로 향수에 치중하던 기존의 계절용 바스·바디 제품과는 성격이 다르다.
이름에 드러나 있듯 「Skin:Nutrients」는 고객의 피부를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인 스킨 케어로 기존의 퍼스널 케어를 한 단계 높인 것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피부의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는 자신감을 ‘Skin:Nutirent’라는 명칭에 담았다고.
「Skin:Nutrients」 라인은 5종의 데일리(daily) 제품과 두 종의 스파(spa) 전문용품으로 구성된다. 먼저 1) 데일리 제품을 살펴보면 카모밀·글리세린, 포도씨 오일이 함유된 모이스쳐라이징 바디 크림과 마카다미아 오일이 함유된 젠틀 바디 클렌저, 포도씨 오일이 함유된 나리싱 핸드 크림 그리고 비타민 C가 함유된 마사지 비누 등이 주류. 2) 스파 전문 용품은 사해 소금이 포함된 수딩 바스액과 솔트 스크럽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젠틀 바디 클렌저와 모이스쳐라이징 바디 크림, 라바이틀라이징 바디 스크럽 등으로 구성된 여행용 세트가 구비되어 있는 등 새로 출시된 ‘Skin:Nutrients’ 라인은 보다 본격적인 스킨케어 라인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바나나리퍼블릭」은 신중하게 매장을 선별한 뒤 ‘Skin:Nutrients’라인을 본격적으로 출하할 예정이다. 고객의 반응에 따라 보다 많은 매장으로 유통을 확대할 전략이며 「Skin:Nutrients」를 판매하게 될 직원은 일정 교육을 이수하도록 하는 등 보다 전문성을 살릴 계획이다.
뉴욕=이승협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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