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프론」이 지난해 4분기 동안 95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 지난해 「테프론」의 4분기 순익은 4천920만 달러로 전년대비 20.7% 상승했지만, 이는 지난 99년 4분기에 인수한 「알바-발덴시안(Alba-Waldensian)」의 회계 결과가 제외된 수치.
게다가 미국 시장의 판매 하락, 주문 감소, 가격 압박 등의 산재한 난제들이 「테프론」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주고 있다. 따라서 「테프론」의 앞날이 점점 더 어두워질 것이라는 비관론마저 나오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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