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프론」 - 순탄치 않은 앞길
가+
가-

2007-01-30 오후 2:27:06

「테프론」이 지난해 4분기 동안 95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 지난해 「테프론」의 4분기 순익은 4천920만 달러로 전년대비 20.7% 상승했지만, 이는 지난 99년 4분기에 인수한 「알바-발덴시안(Alba-Waldensian)」의 회계 결과가 제외된 수치. 게다가 미국 시장의 판매 하락, 주문 감소, 가격 압박 등의 산재한 난제들이 「테프론」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주고 있다. 따라서 「테프론」의 앞날이 점점 더 어두워질 것이라는 비관론마저 나오고 있는 상태.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