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경영진 인사 이동을 단행했다. Americas의 부사장으로 활약했던 에릭 스프렁크를 글로벌 풋웨어 부문의 부사장으로, Nike.com의 부사장이던 메리 케이트 버클리를 Americas의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또 그녀가 이동하면서 공석이 된 Nike.com의 부사장에는 게리 디스테파노를 승진 발령했다.
한편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책임자였던 디스테파노의 후임자로는 글로벌 세일즈 담당 부사장 유난 맥클롤린이 선택됐다. 맥클롤린은 글로벌 세일즈 부문의 부사장직도 함께 맡을 예정. 또한 인도, 동남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지부장에는 토미 벨포어를 승진발령 하는 것으로 새 경영진 구성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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