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NY Jeans」가 음악에 열광적인 10대층 흡수 작전에 돌입했다. 올 가을 광고 테마로 ‘콘서트 현장의 뮤직팬’ 이미지를 담았던 「DKNY Jeans」가 아예 메이시 백화점 뒤쪽 35번가에서 진행되는 뮤직 콘서트 스폰서로 나선 것.
‘Macy Muscia Mania with DKNY’라는 이름의 1시간 짜리 콘서트에서는 걸밴드 드림, 조이맥킨타이어, 보이 밴드 LMNT 등 10대 팬을 몰고 다니는 가수들이 「DKNY Jeans」 옷을 입고 공연을 진행한다.
「DKNY Jeans」가 콘서트 현장에서 열광하는 팬들을 광고에 싣고 콘서트 지원까지 나선 것은 젊은 층을 고객으로 흡수하기 위한 것.
더불어 젊은 음악밴드와 그에 열광하는 팬들의 열정과 환희, 광끼 등을 고스란히 옮겨와 젊어진 「DKNY Jeans」이미지를 심어주겠다는 전략의 일환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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