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리칸 지골로’, ‘언터처블스’ 등의 영화 의상을 제작했던 디자이너 조지 아르마니가 이제 영화 제작자로 나섰다.
조지 아르마니가 제작을 맡은 작품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디큐멘터리 ‘Il Mio Viaggio in Italia(이탈리아 여행)’. 2002 뉴욕 필름 페스티발 기간에 관객 대상 시사회가 개최될 예정인데 아르마니는 시사회의 스폰서까지 맡고 있다. 영화 내용은 감독 마틴 스콜세지가 바라본 이탈리아 영화의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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