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룩이 부활하면서 다시 활기를 찾은 니트의 여왕 소니아 리키엘이 장미꽃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향수 ‘리키엘로즈(Rykiel Rose) 오뜨 뚜왈렛’을 런칭했다. 지난해 9월 런칭한 리키엘로즈 오뜨 퍼퓸의 향을 좀더 가볍게 처리한 리키엘로즈 오뜨 뚜왈렛은 ‘투명한’ 느낌의 향이 특징.
프리지어, 벚꽃, 연꽃, 자스민 꽃잎, 세링가 플라워, 메이트리, 터키장미, 불가리아장미, 헬리오트롭, 틱우드, 샌달우드, 화이트머스크 등 은은하고 신선한 향이 믹스된 리키엘로즈 오뜨 뚜왈렛은 리키엘로즈 오뜨 퍼퓸과 전혀 다른 젊고 싱그러운 느낌의 향수.
지난달 첫 선을 보인 리키엘로즈 오뜨 뚜왈렛은 미국과 유럽, 아시아 지역의 백화점, 스페셜티 매장 800여곳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온스 35달러, 1.7온스 50달러, 3.4온스 70달러 선.
「소니아리키엘」은 발매 기념으로 1.7온스 용량의 향수를 구매하면 미니향수와 향수로션을 함께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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