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들이 고전을 면치못하는 가운데 매출 증진의 기쁨을 누린 「케네스콜」이 향수를 런칭한다.
슈즈 라인을 시작으로 어패럴 라인까지 성공일로를 달려온 「케네스콜」은 이런 기세를 몰아 아예 한번에 두 종류의 향수를 런칭할 예정.
올 9월 첫선을 보일 각기 다른 향의 남녀 향수는 「케네스콜」 뷰티 라인센스를 갖고 있는 ‘퍼퓸스지방시(Parfums Givenchy)’의 지부인 ‘아메리칸디자이너프래그런스(American Designer Fragrance)’를 통해 출시된다.
「케네스콜」 향수의 매출은 일년에 3천5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남성용 향수는 남성향수 부문의 매출 3위, 여성용 향수는 8위권 안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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