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Elle)」, 이제는 런던까지
가+
가-

2007-01-18 오전 11:02:45

수퍼 모델 엘맥퍼슨과 벤돈그룹(Bendon Group)이 손잡고 런칭한 란제리 브랜드 「엘」(Elle)이 런던에 등장했다. 호주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리는 란제리로 성장한 「엘」의 연간 매출은 3천만달러 이상. 12년 동안 호주와 뉴질랜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던 「엘」은 지난 가을 영국에 진출했고, 영국 시장의 기틀을 잡은 뒤 미국 시장을 평정하겠다는 야심을 보이고 있다. 「엘」 컬렉션은 실리콘이 채워진 볼륨브라부터 임산부용 브라, 푸시업브라, 레이스브라, 각종 팬티 등 베이직부터 스타일리쉬한 속옷까지 모두 섭렵하며 유명 란제리로 성장했다. 모델 출신으로 가장 성공한 사업가이기도 한 엘맥퍼슨은 영국의 매출을 촉진시키기 위해 영국에 머물면서 e-메일을 통해 뉴질랜드 디자인팀과 작업하고 있다. 영국에서 「엘」을 구입할 수 있는 백화점은 셀프리지스(Selfirdiges) 하우스오브프레이저(House of Fraser) 등이며 온라인 사이트 피그리브스닷컴(www.figleaves.com)에서도 판매된다. 올 겨울 「엘」은 레이스나 그물, 황금빛 준보석이 장식된 언더와이어 브라 등 스트레이트레이스드(Straight Laced) 부문을 집중 조명하며, 파리지안빈티지(Parisian vintage), 데님/타르탄 등을 주제로 개발한 트렌디 아이템도 함께 선보인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