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하고 반짝이는 가죽 부상!
가+
가-

2007-01-11 오전 10:51:25

파리 셍제르망 데프레와 쌩또노레 거리의 패션 매장에는 화려한 컬러와 갖가지 장식·디테일을 가미한 가방, 신발, 벨트들이 선을 보이고 있다. 「발렌티노」는 고운 금·은 모래를 뿌려놓은 듯한 광택있는 가죽 소재를 이용한 하이 힐 샌들과 백을 선보였다. 나뭇잎 장식을 더해 독특함을 뽐내고 있다. 동시에 매트한 느낌의 통가죽 소재에 입체감을 살린 구두도 내놓았다. 「샤넬」과 「미스식스티」는 구두 앞 코가 뾰족하고 뒤쪽이 트인 슬링 백 구두를 매장 전면에 배치했다. 「크리스찬디올」은 브랜드 로고를 응용한 화려한 컬러(형광 옐로우, 그린, 핑크 등)의 애나멜 소재 가방, 샌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발리」는 브라운 컬러의 샌들, 가방 등 천연 가죽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코팅·커팅한 디자인의 상품을 쇼 윈도우에 내놓았다.

황세윤 통신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