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풍 칼라, 패턴을 중심으로 한 오리엔탈 테마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크리스챤라크로와, 칼라거펠트 등 디자이너 컬렉션에서도 주목받은 오리엔탈 테마는 쉬크한 스타일을 반입하는데 누구보다 발빠른 「H&M」의 주요 아이템으로 등장했다.
공단, 양단 등 실크를 소재로 체형에 관계없이 입을 수 있게 제작된 노웨이스트 오리엔탈드레스, 붉은 용/사자 등 중국의 전통적인 동물 문양이 자수와 비드로 장식된 데님 재킷/팬츠, 오렌지색 자수가 뒤덮인 쵸콜렛 색상의 만다린 재킷, 실크를 소재로 제작된 슬리퍼/슈즈, 플라워 디테일이 돋보이는 핑크색 앞여밈 탑 등은 클래식한 오리엔탈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한 제품들이며 중국 전통 문양을 포켓에 새긴 유틸리티 스커트, 꽃봉오리 매듭 장식이 달린 크로스오버 탑, 중국적인 색상(브론즈/레드/옐로우/골드)과 소재(실크)에 금속 버클을 단 스트래피 슬리퍼와 슈즈는 ‘서구와 동양’의 멋진 조화가 실현된 제품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