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셔스」도 바쁘고 「페레」도 바쁘고
가+
가-

2006-12-28 오후 2:03:33

25세의 젊은 디자이너 올리비에테스켄스의 지휘 아래 새 단장에 나선 「로셔스(Rochas)」가 파리패션주간에 호평을 얻으면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올리비에테스켄스는 「로셔스」의 디자인 창고를 뒤져 찾아낸 클래식한 스타일과 그 자신의 혁신적인 디자인 감성을 결합시켜, 우아하면서도 도전적인 모던함이 돋보이는 젊은 「로셔스」를 만들어냈다. 럭셔리업계에서 지명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테스켄스의 거침없는 창의력은 「로셔스」를 제2의 「발렌시아가(Balenciaga)」로 이끌 것이라는 기대감을 심을 정도. 제2의 칼라거펠트를 꿈꾸는 디자이너 지앙프랑코페레 역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지난해 밀라노 거점 매장 안에 스파를 설치해 럭셔리한 살롱 분위기를 만든 페레는 「GFF」 「지앙프랑코페레스튜디오(Gianfranco Ferre Studio)」를 하나로 통합, 「페레(Ferre)」라는 타이틀로 재탄생 시켰다. 트렌드 전문가 타일러브루얼을 영입, 브랜드의 패키지 및 매장 디자인을 맡기는 등 브랜드 이미지를 끌어올리기 위한 작전을 펼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