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디자이너 존갈리아노가 지휘하고 있는 「크리스챤디올(Chirstian Dior)」이 순익 상승 기조를 되찾았다.
LVMH의 일원인 「크리스챤디올」의 2002년 순익은 8천500만달러로 4천여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던 2001년의 그늘을 완전히 날렸다.
순익 상승의 원동력은 운영수익의 현저한 상승으로 탄탄해진 경영 구조와 운영노하우가 빛을 발했고, 자유분방한 존 갈리아노의 창의성과 전문경영체제가 잘 융합하면서 「크리스챤디올」의 상업성-고객어필 능력-이 보다 강화되었기 때문이다.
「크리스챤디올」의 2002년의 운영수익은 전년대비 31% 상승했고 매출 역시 10% 증가해 운영과 매출 모두 탄탄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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