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브랜드 「에르메스(Hermes)」의 팽창전략이 가속되고 있다. 미-이라크 전 발발로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자세 낮추기 작업에 돌입하고 있지만 「에르메스」는 올해 15개 매장을 추가 오픈했다. 리용과 아데네스 지역의 가죽제품 생산공장을 확대하는 등 확장 속도를 늦추지 않고 있다.
「에르메스」의 지난해 수익은 6.8% 상승한 2억2천820만달러다.
불확실한 정치·경제 상황을 헤치고 항진할 수 있는 「에르메스」의 원동력은 최상급 경영체제와 뛰어난 브랜드 포지셔닝 능력.
「에르메스」의 탄탄한 경영 기반은 장기적인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에르메스」는 기존의 경영 노하우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경영 노하우 개발에 나서는 한편, 유통망 확장·생산능력 확충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이루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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