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가 인도에 첫 번째 「루이비통(Louis Vuitton)」 매장을 오픈했다. 아시아 시장 유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한국, 중국, 베트남 등에 매장을 오픈, 성공적인 매출 항진을 기록하고 있는 「루이비통」은 뉴델리 매장을 추가하면서 51개국에 298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유통망을 구축했다.
「루이비통」의 지난해 수익은 41억달러로 이 중 15%가 아시아 시장에서 얻은 수익이다. 「루이비통」은 뉴델리를 거점으로 인도의 여타 지역에 추가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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