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인터넷 광고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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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오후 12:46:03

인터넷과 선택적 매체 광고를 통한 게릴라식 광고에 능숙한 패션 진 브랜드 「디젤(Diesel)」이 유럽과 미국의 하이엔드 패션 잡지 및 라이프 스타일 웹사이트에 미디어 비디오 광고전을 벌이고 있다. 「디젤」의 인터넷 광고는 AdShadow 라는 미디어 테크놀로지를 사용해 TV나 영화 상영 전 내보내는 30초 분량의 「디젤」 광고를 유명 패션잡지 및 음악전문 사이트에 제공, 사이트에 접속한 사람이 광고를 클릭 한 뒤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접속자가 광고 비디오를 직접 클릭해서 상영하는 선택권을 제공해 강제적이지 않으면서도 호기심을 유발하는 환경을 구성해 놓았다. 광고를 감상한 접속자는 원한다면 친구들에게 해당 광고 클립을 전송할 수도 있다. 이 같은 미디어 지향적 광고는 인터넷을 즐기는 젊은층을 산발적이고도 지속적으로 포섭하기 위한 전략. 반응 Good 「디젤」은 현재 30초 분량으로 상영되고 있는 인터넷 광고 외에 90초 분량의 광고를 사이트 접속자에게 상영하는 추가 계획을 진행 중이다. VideoBox 포맷을 사용한 90초 분량의 광고는 Heavy.com, Music.com 등 젊은 층이 즐겨 찾는 사이트를 집중 공략하고 있고 사이트에 접속한 40%이상의 사용자들이 광고를 끝까지 시청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디젤」의 인터넷 광고전략의 소비자 유인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디젤」은 미국과 영국,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의 보그(Vogue) 웹사이트와 MTV 사이트 등에 영화처럼 즐길 수 있는 ‘click -and -view’ 광고 캠페인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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