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브랜드 「아네스베(Agnes b.)」가 출항을 준비중이다.
민트트레이딩(대표 국정숙)은 내년 S/S 「아네스베」를 주요 백화점 및 직영점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아네스베」는 프랑스 디자이너 ‘아네스베’의 컬렉션 라인으로 남성, 여성, 스포츠, 아동 등 토털 상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라이프 컨셉에 따라 보이지(Voyage:여행), 몽트레(Montres:쇼), 뷰티(Beaute:미) 등 다양한 라인의 상품들이 있다.
상품은 ‘보통사람’들의 감성에 어울리게 심플하고 검소하며 기능적인 면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네스베」는 전세계 100개 이상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만도 44개의 매장에서 전개되고 있다.
상품 가격은 국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랄프로렌」 「DKNY」과 비슷한 수준이 될 예정.
민트트레이딩은 지난 98년 「아네스베」의 국내 전개권을 획득했으며 지난 99년부터 제주칼, 롯데월드 등의 면세점에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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