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레더 브랜드 「롱샴(Longchamp)」이 30종의 아이템으로 구성된 믹스&매치 캡슐 컬렉션을 런칭한다.
2007년 1월 첫선을 보일 캡슐컬렉션은 여행이 잦은 여행객을 타겟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처음 뉴욕 매장에 선보인 뒤 호평을 받았고, 이제 영국과 유럽지역으로 확장 런칭 되는 것. 캡슐 컬렉션의 가격대는 티셔츠 40파운드, 트렌치 코트 570파운드 선이다.
1948년 장캐시그레인이 런칭한 「롱샴」은 초기에는 가죽을 취급하다 1950년쯤 토바코 관련 제품으로 생산 품목을 확장한 뒤 1855년에는 작은 가죽 제품 제작에 나섰으며, 전문경영인이 럭셔리 하우스에 진군하는 지금에도 가죽 중심의 경영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전통의 기업이다. 현재의 주인은 창업자 장 캐시 그레인의 아들이 필리 페캐시크 그레인.
「롱샴」은 올 시즌 이제 까지 「롱샴」 역사상 가장 럭셔리하고 모던한 아이템을 내놓으면서 패셔니스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특히 메탈지퍼와 리벳 장식이 달린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오버사이즈백은 멋을 아는 패셔니스타들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등극, 명실공이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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