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트로」, 이미지 변화 시도한다
가+
가-

2007-01-25 오전 11:51:24

듀오통상(대표 이충희)의 「에트로」가 내년 S/S시즌부터 남성의류를 전개한다. 또, 수영복과 스포티한 느낌의 스니커즈 신발까지 들여올 계획이다. 남성복은 내년 S/S시즌 수트와 폴로셔츠, 바지 등 13가지 스타일만 우선적으로 전개할 계획. 점차적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확대해 토털브랜드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에트로」의 이같은 움직임은 ‘페이즐리’ 무늬로 고정된 기존의 「에트로」의 이미지에서 변화를 주기 위해서다. 「에트로」는 이미 잘 알려진 페이즐리 무늬의 ‘아르니카 라인’외에도 올해부터는 스포티한 느낌의 ‘풋백 라인’을 전개해 고정된 이미지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