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한국국제보석시계전시회가 지난달 28∼31일까지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개최됐다.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청, 전라북도 주최로 열린 이 행사에는 전세계 19개국에서 315개 업체가 참가해 활발한 상담이 진행됐다. 참가한 업체중 「로만손」과 「제이에스티나」는 12부스에 복합매장을 꾸며 가장 큰 규모로 참가하다. 전시회 첫날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환영리셉션 및 주얼리 패션쇼는 가수 유열과 카밀라의 사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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