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거리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부츠가 인기다. 짧은 미니스커트에는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의 롱부츠를 코디했고, 다리에 꽉 끼는 스키니한 청바지에는 레이스 업(Lace-up) 장식이 화려한 섹시한 부츠를 매치했다. 하이힐에는 블랙 컬러의 니트 레그워머를 코디해 포근한 느낌을 강조하기도 했다.
핑크, 머스터드 옐로우, 브라이트한 그린 컬러가 돋보였고, 도트 프린트가 귀여운 원피스도 선보였다.
고소미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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