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등신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 강소라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지난 13일 오전 휴가 차 몰디브로 떠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강소라는 7월 종영한 SBS 드라마 <닥터이방인>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드라마 속 스타일과 전혀 다른 늘씬한 팔과 다리라인이 강조되면서도 편안해 보이는 캐주얼한 패션으로 공항을 찾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강소라는 오는 10월 17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미생’에서 신입사원 안영이 역을 맡아 차분하면서 지적인 직장 여성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 Style
이날 강소라는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독특한 지퍼 디자인의 가죽 숏팬츠에 은은하게 비치는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니트를 입었다.
여기에 하이탑 스니커즈, ‘뮤지크’ 선글라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민트색 숄더백을 매치해 캐주얼 룩을 완성시켰다.
▶ Brand
강소라가 공항패션에서 포인트를 준 민트색 숄더백은 LF의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의 상품으로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감과 심플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또한 이날 강소라가 착용하고 나온 선글라스는 프랑스 핸드메이드 아이웨어 브랜드 ‘뮤지크’의 선글라스로 직선으로 떨어지는 블랙 프레임으로 얼굴에 안정감있게 안착되어 편하게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제품명 : 소호 스타일 민트백
가 격 : 19만5000원
'뮤지크’
제품명 : HIP HOP track11
가 격 : 32만5000원
노지영 기자
njy@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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