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가을과 겨울을 위한 ‘프리미에르비죵’(PREMIERE ViSiON)’ 원단 전시회가 지난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파리 빌팡트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미국에서 전해오는, 잇따른 투자금융사의 파산 소식과 주가폭락 등의 경제위기 뉴스가 신문과 방송을 도배하는 가운데 열린 프리미에르비종은, 모든 이에게 새로운 10년에 대한 위기 의식을 갖게 했다.
2009 가을 겨울은 새로운 10년(2010+)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즌으로, 의류와 소재 모든 업체에 있어서 준비와 각오를 다지는 시점으로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암담한 경제 상황을 예고하는 뉴스들과 파리의 지하철 파업으로 분위기는 더욱 혼란스러웠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이런 때일수록, 더욱 낙관적인 패션과 트렌드, 새로운 것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우울한 현실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당연히 기분 좋고, 새로운 것, 타당한 것이어야만 지갑을 겨우 열어 보일 것이다. 이러한 점이 모든 소재 상담과 구매의 출발점이 되었다.
참관자 및 참가업체 현황
참관자 현황
이번 프리미에르비죵은 총 4만4300명이 참관, 지난 2007년 2월 대비, 6%가 감소한 것으로 최종 집계되었다. 이중 73%가 인터내셔널 참관자로서, 독일, 영국, 스페인 등의 서유럽 패션 강국들의 참관자가 다소 감소한 가운데, 루마니아(+55%), 헝가리(+39%), 스웨덴(+9.55), 벨기에(+9%), 네덜란드(+6.5%) 등의 새로운 패션 상승국들이 많은 증가를 보였다. 이외에, 급부상 중인 패션 마켓인 러시아가 32%로 더욱 증가했으며, 남미의 경제 상황과 패션 산업 현황을 그대로 반영하듯이 콜럼비아(+42%)와 페루(+50%) 참관자가 크게 증가했다. 반면에, 북미(-19%)와 아시아(-18%) 참관자는 약간 감소했다.
참관자의 수는 감소했지만, 여전히 바이어들은 트렌디하며, 퀄리티 있는 소재를 프리미에르비종에서 찾을 수 있었다는 만족스런 평과 함께, 많은 오더를 진행했다.
참가업체 현황
이번 프리미에르비종에는 전세계 28개국에서 720개 업체가 참가했는데, 이중 31개 업체가 신규 참가 업체였다, 국내 업체는 총 19업체(신규 참가 7업체)로 더욱 증가, 한국 업체의 기상을 펼쳤는데, 팬시 소재 및 캐주얼과 기능성 소재 업체 모두 좋은 성과를 얻었다는 평이다.
뉴 이슈(NEW ISSUE)
Zoom by Fatex?Euromed Zone 패션 소싱 전문 전시회

이번 전시회에는 Euromed Zone(Occidental, Central and Eastern Europe, Northern African Countries, Madagascar and Mauritius) 생산 업체들의 패션 소싱 전시회인 ‘Zoom by Fatex’가 1번 홀에 추가 구성되었다.
이 전시회는 Eurovet에서 창설하고, Fatex가 주최하는 전시회로서, 원사부터 모든 영역의 소재, 부자재 및 패턴 디자인에서 생산 소싱까지 연결되면서, PremiereVision pluriel이 더욱 확장되어, 바이어와 모든 영역의 전시업체로 하여금, 모든 사업을 완성지을 수 있는 풀프 로세싱 전시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
이번 전시회에는 29개국에서 총 718개의 의류, 홈텍스타일 및 패션 액세서리 제조업자 및 관련 단체들이 참가했으며, 총 5539명의 실제적인 업체 관련자들(프랑스 49% / 인터내셔널 51%)이 참관했는데, 다양한 가격대의 기성복과 고급 꾸튀르 업체만이 아니라, 도매업, 백화점, 대형 할인점, 수입업체에 이르기까지, 모든 패션 종사자가 관심을 보였으며, 실제적으로 많은 오더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성과가 있었다. 유럽 시장에 대한 기대 및 근거리 소싱의 중요성 증가, 독창적이며 효율적인 업체 개발이라는 점에서 향후의 결과가 더욱 기대되는 전시회다.
Masculine Pluriel - act II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 트레이드 전시회인 프리미에르비종은 다양한 이슈를 가지고 변화하고 있는 남성복 소비자와 시장을 위해서, 지난 2월 진행한 세계 주요 지역별 남성 소비자 조사 및 분석을 발표했었다. 이어서, 이번 9월에는 그 2번째 단계로, ‘masculine pluriel?men&fashion/the future”라는 제목 아래, 전세계 8000명의 남성 패널 조사와 주요 6개국(독일, 미국,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일본) 60명의 디자이너, 주요 백화점 바이어, 마켓 및 무역 관련 저널리스트 인터뷰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소재 및 의류 제품과 연결해서 볼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남성복에서 완벽한 돌연변이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역할에 있어서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나면서, 남성들은 외모의 문화적, 사회적 측면에서 자유를 탐구하며, 그들 자신을 돌보면서 새로운 기쁨을 찾았고, 더불어, 외모에 대한 관심은 더욱 강해지고 있다. 또한 현재, 이 모든 것을 패션을 통해서 옮겨 내고 있다.
이로 인해서, 21세기 남성 소재와 의류는 더욱 커다란 변화가 이뤄질 것이다.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현 단계에 있어서, 우리에게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다.
이러한 부분과 연계되어, 이번 프리미에르비종의 모든 섹션의 포럼관에는 남성 마켓을 위한 특별한 소재 제안 코너가 새롭게 구성되었다. 또한, 2009년 2월에는 “men under construction” 이라는 책자와 필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 너무나 기대된다.
메인 트렌드
에너지 발산/긍정적인 긴장감

호전적인 자신감, 창의적인 대담함을 되살리기 위해서…
관찰하기, 받아들이기, 뒤집기, 매혹시키기, 농담하기, 흠뻑 적시기, 충만하게 만들기, 내 해석에 따라 연출하기. 겁 없이 실험하기, 죄의식 없는 환타지를 과시하기, 창의적인 촉감에 감동하기, 별난 행동을 유발 시키기, 의견 일치를 집어 치우기, 정해진 코드에서 벗어나기, 레퍼런스를 교차 시키기, 심미안적인 경계들을 제거하기, 테크놀로지와 환경에 대한 양심을 연계하기, 차별성들을 불타오르게 하기.
에너지 원동력인 소재와 컬러를 입기, 낙관론이 발산되고 있는(새로운 10년이라는) 미래에 맞닥뜨려진 패션의 소용돌이 사이에서 긍정적인 긴장감을 강화시키기.
시즌 컬러 : 컬러 긴장감

2009 가을겨울. 힘의 원천으로서 컬러가 사용되는데, 컬러들은 긴장감 있게 전개된다. 선명한 컬러들과 뉴트럴 컬러들이 힘의 평형을 이루며, 광택이 더해진다.
농도가 짙어지며, 긍정적인 에너지가 순환되고, 물결치거나 교류된다. 가을·겨울 임에도 전체적으로 컬러감이 살아 있다. 이러한 시즌 트렌드를 강조하기 위해서, 제너럴 포럼 안의 컬러 섹션은 움직이는 컬러 물레방아와 컬러 풍차 등이 설치되어, 참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lectric shock : 전기 쇼크
1·3·v 5·7·9 : 쌍으로 대비되는 깊고 진한 컬러들.
2·4·6·8 : 파괴적이고 신경을 건드리는 밝은 빛을 동반하는 하이 볼티지.
flamboyant resonance : 현란하고 화려한 울림
10·11·13·14 : 폭발성인 것이 응축되어 있는 느낌이 서로 교차.
12·15·16 : 물결치면서 격렬한 하모니를 이루며, 관능적으로 불타오른다.
silent agitation : 고요한 흥분
17·20·23 : 따뜻하고 밝아진 뉴트럴 톤의 상호작용.
18·19·21·22 : 흐릿한 멀티 컬러의 톤온톤, 향기로운 컬러들의 부드러움.
각 마켓별로 고유의 트렌드가 움직이고 있는 현재에 있어서, 이번 프리미에르비종에서는 각 마켓별 제안 컬러를 발표했다. 하지만, 공통적인 점은 그린 계열과 뉴트럴 계열을 메인으로, 오렌지 계열 액센트가 사용된 것으로, 에너지, 긴장감을 강조하고 있는 시즌 트렌드와 깊게 연결된다.
FABRIC : 주요 소재 경향
디자인의 중요성 + 기능성의 발현 + 에코
모든 소재들은 시각적, 촉감적인 디자인으로 일단 매혹시켜야 한다. 그리고, 부가적인 기능성과 용도, 도덕적 가치 부응 등으로 다시 한번 매혹시켜서 바이어들을 넉다운 시켜야 한다.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이 더해진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아니면, 어느 하나가 넘치게 만족스러워서, 나머지를 포기할 수 있던가…
불안한 경제 상황과 넘치는 경쟁자 수, 발전되는 기술력의 보편화…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이 숨가쁜 현재 상황에 있어서, 소재 회사들의 과분한 숙명적 과제다.
이번 시즌은 더더욱, 1차적인 매혹 : 시각적 촉각적 디자인이 특히 강조된다. 그리고, 부가적인 요소는 기능성 외에 환경적 의무감으로 보여진다.
Chain Reactions(연쇄 반응) 지식에 의존하고, 동시 궤도를 취한다. 창조적인 매카니즘으로 재도약하기 위해서 독특한 시도에 돌입하고, 찬란한 미래 속의 나를 상상한다. 서로 의존적인 연쇄반응들을 개발하고, 비주얼 메이커들과 행동을 함께하며, 위트 넘치게 일그러뜨린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며, 새로운 연계와 실루엣을 창조하기 위한 대답을 실제화한다.
현실적, 실재하는 것에 집중하기 : 소재 자체의 힘에 흠뻑 빠진다. 무게감 있는 소재들, 소박하지만 고급스러운 외관을 가진 극도의 고밀도 소재.
영원한 겨울 소재인 피코트 소재가 여전히 이슈 : 브로드클로스와 펠트. 뻣뻣함을 배제한다. 부드럽지만, 단단한 느낌이 있으며, 놀라울 정도로 육감적인 느낌의 컴팩트한 소재들의 강화된 관능미. 풍부한 스트럭춰와 볼륨, 투박한 외관의 부드러운 니트들의 거친 효과가 오히려 장식적 요소.
엄격한 느낌의 소재들에 변화를 주기 : 배스킷 위브, 카발리 트윌, 헤링본 등의 조직이 여전히 중요한 가운데, 소재 컴포지션에 변화를 주고, 유연한 핸들링으로 재미를 주며, 조직감에 있어서 기계적인 변화를 준다.
실용주의자와 밀리터리의 영감은 서정적인 유니폼과 드레스 유니폼을 만들어 낸다 : 꿈속 안개와 같은 느낌으로 줄 효과가 뚜렷한 쉬네, 군복 스트라이프들과 강력한 축융 소재들. 기발하게 찢겨진 효과, 옷의 환상적인 표식들 또는 섬세한 마크들, 시간의 흔적을 창조해내기 위해서 과거의 로맨스를 이용한다.
비현실적인 과거를 현재로 끌어온다 : 계속되는 귀족적인 울, 섬세하고 처지는 효과의 고급스러운 실크, 화려한 코튼. 관습 등에서 벗어나서, 체크, 플라워 또는 기하학과 같이 소재를 동일화시키는 외관들과 코드를 왜곡해서 무언가 다르게 만들기.
거슬리는 컬러풀 컬러와 컬러 조합, 서로 같지 않은 심미안적 요소의 교차, 이상한 블렌딩 등으로 유니폼을 트렌디하게 격상시킨다 : 서비스맨, 작업자들의 있는 그대로의 순수한 유니폼들. 기발하게 찢겨진 효과, 옷의 환상적인 표식들 또는 섬세한 마크들, 시간의 흔적을 창조해내기 위해서 과거의 로맨스를 이용한다.
Subjective Impulsions(개인적인 충동) 스스로에게 비합리적으로 될 수 있는 자유를 허용하고, 경계를 흔들기. 태평스럽게 배회하고, 제멋대로 행복하게 방황한다. 무모하게 격한 감정을 키우고, 직관에 따른다. 올바른 태도에 대한 기준을 주저 없이 쓸어버린다. 그리고 과도하게 합리적인 것이나, 엄격한 기준에 대해 반박한다. 순간을 음미하고, 평범함을 떨쳐버리고, 자기자신의 특성을 대담하고 개방적으로 표현한다.
몽롱한 총천연색 꿈으로 뛰어들기. 불안하게 교란되고, 번지고, 모두 섞여지고 희석된 컬러. 희미한 컬러로 실루엣이 불확실한 셔틀랜드, 힘있는 핸들링의 소재, 맽&샤이니 소재들. 흔들리는 광택감의 부정확함, 음영을 강조하는 컬러링. 삶에 화려함과 차가움을 가져오기, 뜨거움과 차가움의 교차, 미적지근함은 피하기. 활기 넘치는 짜릿함이 있는 자연 톤의 미스트, 다크 컬러와 브라이트 컬러 사이의 예리한 긴장감, 얼룩덜룩한 파동과 같은 효과, 무질서 하게 덩굴진 꽃들, 영원한 꿈들…
무한한 즐거움이 함께하는 편안함에 대해 탐구하기. 보호본능, 부드러움의 회귀가 만연하며, 애무하는 듯한 부드러운 코튼과 벨벳, 부피감 있고 털이 보슬보슬한 니트와 크림과 같은 효과의 브로드클로스에 따뜻하고 애정 어린 감사를 보낸다.
데님, 캐주얼 코튼과 자수, 레이스는 브러싱으로 따뜻함이 더해진다. 울 효과의 실크와 혼방, 헤어리, 광택 흐르는 캐시미어, 알파카, 또는 모헤어의 기분 좋은 고급스러움. 긴털 효과의 호화롭고 공예적인 세련미. 획일성을 벗어나, 제멋대로에 점수를 더 주기. 붕괴된 조직감, 얽힌 효과의 자수와 레이스, 보일드 울과 엉클어진 효과의 니들 펀치 등의 혼돈스런 텍스추어. 무질서한 텍스추어, 되는대로 만든 우연한 장식, 불규칙하고, 찢겨지고, 압축되고, 헝클어인 부클레와 혼돈스러운 그래픽들 등에 의해서 옷의 규칙성이 전복된다.
서로 다름을 과시하기, 그리고 외관을 구성하기, 심각함 없이 과장하기. 풍요로움과 외향적인 텍스추어의 무절제를 선택하기. 부풀리기를 통해서 거대화 경향이 극단에 다다른다 : 폭파한 듯한, 더욱 부피감 있는 니트, 우븐, 리본들…
Alternative Reflections(양자 택일의 반영) 감성을 이성에, 접근법에 직관을 결합시키고, 앞을 내다 보는 접근법에 동참한다. 가장 혁신적인 독창성을 받아들이고, 신중한 선택을 위해서 심사숙고한다. 긍정적인 관점에 서기 위해서, 현재의 무게와 그에 따른 압박을 초월한다. 더 나은 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 야망을 품고 미래를 예견한다.
순수하고 풍요로운 디자인에 대한 공부. 둥근 형태와 모난 형태, 패턴에 있어서는 화려함과 유연함을, 소재와 의류를 연결한다. 육중하지만 부드러운 코튼과 같이 편안한 손맛을 가졌지만 딱딱한 소재, 스트레치 더블 페이스와 밀도감 있는 밀라노 저지의 유연하면서도 두께감 있는 소재, 실크와 찍어낸 듯한 브로드클로스의 견고하면서도 유연한 소재 등… 소재를 통해서 부피감을 만들어 낸다.
앵글을 둥글게 만들기, 부드럽게 만든 기하 패턴, 아라베스크 구조와 움직이는 소재들과 함께, 곡선을 더욱 선호하며, 울 효과의 가벼운 소재들, 활기찬 소재들과 함께 곡선에 더욱 관심을 기울인다.
부풀린 퀼팅, 잘 짜여진 기퓌르 레이스, 조각과 같은 플리츠, 유기적으로 연결된 컷아웃들. 구조적인 실루엣을 구성하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기능성을 가진 소재를 이용한 비대칭으로 구성과 접기 등을 사용하기. 획기적인 포멀웨어와 워크웨어을 위해서, 두 섹션은 서로의 요소들을 믹스한다.
중요한 것은 바디에서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실루엣과 피팅감을 구성하는 것이다. 따라서, 매끈하면서, 스트레치 있고, 매트하며, 뻣뻣하지는 않지만 형태감은 유지하는 정도, 꿀렁거리지 않고 유연한 핸들링을 가진 소재가 중요하다.
여성복과 남성복 사이, 니트와 우븐 사이, 가벼움과 밀도감 사이(남성복 드레스 셔츠와 리버시블 코팅과 같이)의 경계를 흔들어 버리기. 개인적인 웰빙과 환경 존중 사이에서 균형감을 찾기. 지속성 있는 개발,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 다이나믹한 패션 사이에서 조화를 동경하기.
건강과 고기능성, 외관상의 미니멀리즘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기능성, 우아함, 재생, 항균성, 날씨 저항력 있는 소재, 방수/호흡하는 소재들을 개발하기. 과학과 감성, 자연과 인공 합성을 제휴하기. 강화된 가단성(외부 충격에 의해서 깨지지 않고 늘어나는 성질)과 지각능력 있으며, 피부 성형까지 도달하는 소재 등의 미래적인 소재 개발에 예산 투입하기.
보호기능성의 표피 소재, 환상적인 하이브리드, 굉장한 크기와 믿을 수 없이 대단한 헤어. 이상한 표면 효과와 패턴으로 위장을 하며, 번진 효과와 조각을 마음대로 놓은 듯한 장식과 패턴으로 치장하기. 세포를 연상 시키는 장식들, 멋진 식물 넝쿨과 돌 등 자연을 변형시킨 모티브와 장식들. 잘 알려지지 않았으며, 참신한 경험에 더 큰 가치를 두기.
무미건조함과 흔한 것에서 벗어나, 모방할 수 없는 유일한 가치와 방법에 도달하는 것은 기대하지 않았던 특이한 행동에 의해서 탄생되며, 이러한 것들이 가장 유혹적인 소재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