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후즈넥스트’와 ‘프레타포르테 파리’ 전시회에 대구 지역 패션 업체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패션센터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후즈넥스트 전시회에 대구 지역의 준플러스영, 박영화, 번익스트림과 티러브 등 대구지역 4개 업체와 함께 참가한다. 참가사인 「준플러스영」과 「박영화」는 미래 트렌드를 제안하는 PRIVATE관, 「번익스트림」은 스트리트 및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들이 참가하는 FAST관, 「티러브」는 세계적인 데님 브랜드 및 유행을 선도하는 패션 업체들이 대거 참가하는 FACE관에 각각 부스를 마련했다.
또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프레타포르테 파리’ 전시회에 니오물산(도현&바부도쿄), C&보코(최복호), 대경물산(K.D.C.깜), 혜성어패럴(지주) 등 지역 패션 업체들과 함께 참가한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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