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타포르테파리 2007/08년 F/W 전시회가 내년 2월 1일부터 4일까지 포르트 드 베르사이유 (Porte de Versailles)에서 개최된다. 넬리로드(Nelly Rodi)와 건축회사 나코(Naco)의 연출이 낳은 이번 전시회의 트랜드 포럼은 바이어들을 위한 살아 숨쉬는 가이드다. 프레타포르테파리는 60,000 평방 미터에서 펼쳐지는 4일간의 전시회로 1500개의 브랜드, 50 여 개국이 참가하며 4만 2000 방문객 중 41%가 유럽과 러시아 아메리카와 일본에서 참가한다. 다양한 문화의 결합으로 이루어지는 역동적인 이 새로운 융합 체제는 완벽한 조직 공동체를 이룬다. 마켓 변화의 흐름을 읽고 앞서가는 프레타포르테파리는 11개의 관으로 구성된다 (8개는 패션관, 3개는 액세서리 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가 될 이번 전시회는 명백한 목적의식을 바탕으로, 실용적이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시를 꾸며질 예정이다. 지난 시즌에 처음으로 선보인 SHIBUYA, SO ETHIC과 THE BOX관은 어느새 2007년, 스타의 위치에 우뚝 서게 되었다.
창의적인 크리이에터들이 모인 1층
1층(VIBRATION)은 잘 알려진 창의적 크리에이터들과 새롭게 부상하는 디자이너들에게 적합한 공간이다
먼저 애트모스피어(ATMOSPHERE)관은 세계적이고, 아방가르드하며, 유행에 민감하고, 국제 핵심적인 브랜드로서 인정 받는 크리에이터들이 참가. 새로워진 cafe Vogue에서는 유행 추종자들과의 만남이 주선된다.
참가브랜드로는 By Marlene Biger, Hache, Hannoh h+, Hoff by Hoff Sweet Michel Klein, Valentine Gaultier 등이다
비트윈(BE TWIN)관은 오늘날의 패션 요구가 담긴 관으로서, 일상 복처럼 입기 편하고, 구입이 용이하며, 디테일하고 완벽한 세련미를 갖추었다. 상업적이지만 창의적인 브랜드. 새로운 패션의 총 집합적인 도서관이라고 할 수 있는 관이다.
카사보(CASABO)관은 프레타포르테파리의 멀티 브랜드 스토어 컨셉. 혼합성, 다양성, 특별성, 여성과 남성, 어린이를 위한 의복과 악세서리 전시. 부상하는 브랜드, 한정 수량, 첨단 브랜드, 신진 디자이너들의 참여. 대규모 멀티 브랜드 샵에서처럼, 여러 종류의 제품들이 혼합되어 있고, 트랜드와 실루엣의 개척을 중시하며, 국제적으로 급부상하는 브랜드를 위한 관이다. 참가 브랜드는 Etat Libre D’orange, Laclos Paris, Ca Chope, Yobordo 등이다.
여성복 전문 전시관인 2층
2층(EMOTION)은 대다수의 여성복에 해당되는 브랜드가 전시되어 있는 관이다.
먼저 어드레스 프리미어(ADRESSE PREMIERE)관은 클래식하고 쉬크함이 돋보이는 관, 핵심 브랜드 및 믿을 만한 브랜드들의 참가하고 있다.
참가 브랜드는 Rene Derthy, Lauren Vidal, Fuego, Harvey, Lecomte, Delmod 등이다.
르익스프레션(L’EXPRESSION)과 르스튜디오(LE STUDIO)관은 도회적이고 모던한 시티 캐주얼웨어의 정서가 드러나는 관,
현대적이면서 실험적일 뿐만 아니라 캐릭터 있는 패션 세계를 보여주는 관으로 참가 브랜드로는 Armor-Lux, Atika, Bleu Blanc Rouge, Ecru 등이다.
소무브(SO MOVE)관은 순간적이고, 시간에 영향을 받는 거리의 패션. 짧은 기간 동안에 유행하고 시즌별로 재구성되는 최신 유행 브랜드가 선보이는 관이다
미래지향적인 패션을 선보이는 3층
3층인 소로프트(SO LOFT)관은 전시회에서 가장 미래 지향적이고, 새 시장을 연구하고 개발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발판이 된다. 2006년 9월에 런칭된 매우 창의적인 아틀리에로서, 미래 패션 런칭의 기반이 된다. 이 관의 건축과 장식은 이러한 절대적 현대성을 입증하고 있다.
먼저 소 에스닉(SO ETHIC)관은 해독과 이해가 수반되고, 깊이 있는 연구와 선택이 이루어지는 관이다.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적인 발전과 책임감 있는 구매를 권장한다. 천연 혹은 재생 소재 등 환경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더욱 더 타인을 존중하는 현대인의 행동 양식의 변화를 꿈꾼다. 하지만 윤리 의식이 패션에서 벗어 나는 것이 아니라 패션에 종속되는 형태를 띈다.
지난 2006년 2월, 프레타포르테파리는 건강한 정신이 담긴 젠(Zen)을 이루는 육체에 대한 새로운 욕망과 바램을 지닌 소에스닉(SO ETHIC)이라는 관을 창안하게 되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용솟음치는 스타일리스트들과 왕성한 생명력을 지닌 젊은 기업주들 그리고 작업에 열정을 지닌 장인들에 의해 생명력을 얻은 확실하고 명백한 패션계를 이루게 되었다. 브랜드에 대한 완벽한 선택이 이루어지는 관이다
가장 패셔너블한 영국 상표 Ciel은 Cate blanchet, Sienna Miller, Kate Moss등의 사람들에게 의상을 협찬한 바 있고, Kamakala와 Stewart & Brown은 고급스럽고 친 환경적인 캐쉬미어로 유명한 미국 상표다.
Ascension은 에틱 라벨을 지닌 브랜드로서 “ Ethiscord Urban Fashion Charts” 톱 텐에서 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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