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어패럴(대표 장기권)이 소싱 경쟁력을 업그레이드했다.
「쉬즈미스」와 「리스트」를 전개하는 인동어패럴이 지난 7월 말 중국 광저우에 지사를 설립했다.
인동어패럴의 중국 지사 설립은 가격 경쟁력 확보와 트렌디한 아이템 개발을 위해서다. 이 회사는 광저우 지사를 활용해 홍콩, 션쩐, 광저우, 동관 등에 위치한 소싱 업체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저우 지사는 현지 검사의 강화로 아이템의 품질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지 검사를 통해 해외 생산의 문제점으로 지적받아 온 품질 문제를 보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광저우 지사를 통해 상품의 가격,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소싱 업체를 발굴해 인동어패럴만의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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