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디자인상 수상 ,래만, 신규브랜드 「하앤달」니트, 사업성 인정
가+
가-

2006-07-28 오후 5:04:33

래만(대표 이영선)이 벤처디자인상 금상을 수상했다. 패션 업체로서는 처음으로 받게된 벤처디자인상은 신선한 디자인 및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한 중소업체들에게 수여하는 상. 여성 캐릭터 「에꼴드빠리」와 중가 여성복 「코코아」를 전개중인 래만은 니트브랜드 「하앤달(HA&DHAL)」의 새로운 입체 편직 기술의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래만은 프린트가 들어간 니트를 입체적으로 짜는 편직 기술로 지난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기도 했었다. 래만은 이번 수상으로 한국디자인 진흥원 인프라를 통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하앤달」은 래만 이영선 사장의 딸(권성하)과 사위(김성달)가 내년에 새롭게 선보일 니트 전문 브랜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