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북한 개성에서 개성공단 착공식이 개최된다.
이는 지난 제5차 남북경협 추진위원회(5월 19일~23일) 에서 논의된 개성공단 착공식 개최 합의에 따라 진행되는 것.
금번 착공식에서는 정부, 재계, 정계, 현대아산, 토지공사 등 관련 기관 및 업계 대표 약 100여명이 참석하며, 섬유업계 대표로는 섬산연 박성철 회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번 착공식을 계기로 개성공단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섬산연은 현대아산, 토지공사 등 관련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섬유업계가 공단에 원활히 입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