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센터가 '후즈넥스트(WHO'S NEXT)'에 참가하는 국내 의류업체를 지원한다.
서울산업진흥재단의 서울패션디자인센터는 오는 9월 5일~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영 캐주얼의류 전문전시회인 '후즈넥스트'에 국내 유망 의류패션업체의 참가를 지원한다.
‘후즈넥스트’는 지난 94년부터 1년에 2회씩 개최되어 온 영 캐주얼의류 전문전시회로, 컨셉별로 존을 나누어 (FAST/ JULI/ FRESH/ FAME/ LE DOME) 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8개 패션업체가 참가한다.
이번 참가자 중 이진윤(갸닛), 허하나(스튜디오 에프), 이지용(49cc)은 지난 2002년 서울패션벤처디자인공모전 수상자다.
서울디자인센터는 이들 수상자에게는 부스임차료의 100%를, 나머지 참가업체에 대해서는 부스임차료의 50%와 통역비 등을 지원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