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골프 브랜드 ‘위조품’ 단속
가+
가-

2006-07-03 오후 12:09:14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박풍언) 내 지적재산권보호센터와 광진경찰서, 종암경찰서는 지난달 20일과 21일 양일간 강남구 청담동과 은평구 응암동 일대에 대한 현장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이동수F&G」의 상표와 로고를 비롯 「닥스(DAKS)」 「잭니클라우스」 「핑(PING)」 등 유명 골프 브랜드의 의류제품과 라벨, 택이 대거 발견됐다. 합동단속반은 이들 제품을 국내 공장에서 대량 제조하고 인터넷과 재래시장에서 유통시켜오던 이 모 씨와 관련인들을 검거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을 입건조치 했다.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의류 제품 400여 점(시가 1억원 상당)을 비롯 모두 500여 점의 위조품을 현장압수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