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레나운(대표 박정식)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 회사는 지난 1일자로 현재의 브랜드별 사업부 제도를 폐지하고, 기획부문과 영업부문으로 분리하여 팀제 운영을 시행한다.
기획 1부문에 「아놀드파마」 「까르뜨블랑슈」「미끄마끄」의 기획을 김종수 전무이사가 겸임하여 지휘하고, 기획 2부문에 「아쿠아스큐텀」「아쿠아스큐텀 골프」, 신규 TFT를 맹동주 이사가 총괄한다. 이와 함께 영업부문을 이종현 이사가 총괄하여 백화점1팀, 백화점2팀, 대리점팀, 특판팀, 물류팀 등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이 3개 부문 이하 15개 팀과 신규 TFT의 조직 구성과 함께 기존의 마케팅팀, 판매관리팀, 전산팀, CRM팀 외에 생산지원팀을 신설하여 전문성 있는 지원기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동일레나운은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조직 내 의사결정 단계를 축소하여 신속한 업무진행으로 효율성을 높이고, 젊은 감각의 실무형 팀장이 이끄는 팀제 운영으로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조직 내 분위기 쇄신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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