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아이웨어 브랜드 「알랭미끌리」가 25주년을 기념하는 트렁크쇼와 와인파티를 개최한다. 「알랭미끌리」는 3일 오후 4시 갤러리아 압구정점 5층에서 25주년 기념 트렁크쇼를 개최하며 이어 오후 7시에는 압구정동 와인바 투란도트에서 와인파티를 갖는다.
「알랭미끌리」는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로 파리, 홍콩, 마드리드, 밀란, 뉴욕, 동경 등 세계 각지에 진출해 있다.
현재 미끌리코리아(대표 이독락)는 아이웨어만 전개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잡화와 의류까지 구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알랭미끌리」 아이웨어는 중심가격대가 30~40만원대이며 서브 브랜드 「미끌리」는 20만원 선이다.
올 가을 「알랭미끌리」는 패션성이 강한 티타늄 소재 아이웨어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티타늄 아이웨어는 70만원대로 고가임에도 강변 테크노마트 안경점과 파피루스에서 지난 한 달 동안 50여 개가 판매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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