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패션산학연구회가 지난 10~15일까지 삼성동 패션센터 2층 전시장에서 제3회 한중패션문화교류 초대전을 열었다.
이는 제17회 섬유의 날 섬유주간 행사의 하나로 진행되었으며, ‘전통문화의 세계화’, ‘현대화 한국과 중국의 복식문화의 전통과 현대’란 주제로 69점이 전시되었다.
행사 중 지난 13일에는 오후 2~6시까지 패션센터 17층 중회의실에서 ‘중국인의 패션상품 소비성향에 따른 의류업체의 대응 방안’(연사:중국복장협회 주부회장, 온앤온 김만중 사장)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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