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공동 섬유전시회 추진
가+
가-

2006-07-21 오전 9:52:07

동아시아 섬유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한국, 중국, 일본 등 3국간 협력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안영기 섬산연 부회장을 비롯한 섬유단체 및 업계 대표 10명은 지난 18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제2차 한중일 비즈니스포럼’에서 중국과 일본 대표와 만나 3국간 생산, 교역, 투자 및 기술분야의 상호의존성을 재확인했다. 동시에 3국 섬유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수급 불균형, 과당경쟁, 신기술 개발 및 통상마찰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각국 대표들은 3개국이 협력해 프랑스 텍스월드나 프리미에르비종에 견줄 수 있는 국제적인 섬유 전시회를 개최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전경련과 일본의 경단련, 중국의 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섬유 외에도 기계, 전자, 자동차, 철강 등 7개 업종이 참여한 업종별 분과회의로 진행됐다. 섬유분과회의는 한국의 섬산련과 일본의 섬유산업연맹, 중국방직공업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