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햅번의 아들 션 햅번 페러가 한국을 방문했다.
션 햅번 페러의 이번 방한은 오드리 햅번을 브랜드로 사용하는 라이선스 사업의 국내 런칭을 위해서 이뤄졌다. 방한은 지난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이루어졌으며, 지난 13일 리 인터내셔널 법률사무소에서 기자 회견을 가졌다.
션 햅번 페러는 오드리 햅번의 유지를 받드는 재단을 설립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 사업에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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