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타 포르테 파리’가 내년 2월 2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46개국에서 1천2백여 개 전시업체가 참여, 8개의 패션관과 액세서리 2개관을 통해 2006년과 2007년 가을ㆍ겨울 경향을 미리 짚어본다. 부대행사로 마련된 ‘패션아트컬처’는 패션쇼와 전시회, 전문잡지코너와 유행포럼 등으로 구성돼 최신유행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줄 예정이다.
각 전시관은 페미닌, 에스닉, 클래식과 같은 다양한 콘셉트로 나눠진다. 특히 아방가르드한 의상을 선보이는 ‘아트모스피어’ 전시관은 150여 개가 넘는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최신유행 의상을 선보이는 ‘비트윈’ 전시관은 이태리 건축가인 마시밀리아노 비찌와 캐롤 마리아니가 인테리어를 진행해 새로운 분위기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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