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쇼핑몰 두타(대표 이승범)이 개최한 ‘제 7회 벤처 디자이너 컨퍼런스’ 당선자가 발표됐다.
능력있고 참신한 패션 디자이너를 발굴, 육성하고 국내외 패션 벤처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개최된 이 행사는 지난 18일 소피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최종 심사와 시상식으로 성료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9월10일까지 공모전에 응시한 1천200명의 참가작품 증 총 70개 작품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당선자는 ‘패션 디자인 부문’ 대상에 이호성(경희대·사진왼쪽)씨가 차지했다.
금상에는 전희나(SADI), 임지아(서울대학원), 은상에는 최주연(대구 카톨릭대), 김윤선(세종대)씨가, 동상에는 홍선영(IED), 신은주(일상컴퍼니), 류제혁(상명대)이 당선됐다.
네티즌 인기상은 한덕경(상명대)씨.
사전 심사를 마친 ‘패션일러스트 부문’에는 금상에 차미란(홍익대), 은상 윤정원(동덕여대), 심지연(IED), 동상에 박혜준(무소속), 김은정(백제예대), 박지선(동부라사라), 어윤복(라사라)씨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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