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8호 말말말
가+
가-

2014-06-13 오후 2:57:10

“스타일난다가 그러면 안되죠. 고의로 임대료를 안받더니, 3개월이 지나 임대료를 안 냈으니 나가라니요!”
- 업계 유통 관계자, 서울 명동에 건물을 매입한 ‘스타일난다’가 입주 업체를 내보내기 위해 편법을 썼다며.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다운 재고가 넘쳐 납니다. K2는 벌써 6월부터 다운 이월 상품 판매에 돌입했어요.”
- 아웃도어 브랜드 관계자, ‘K2’를 비롯해 대부분 브랜드들이 지난해 판매 부진으로 다운 재고가 넘쳐 나 예년보다 2개월 일찍 판매에 나서고 있다며.




“중국이 독자에서 2자녀로 출산 제한을 완화하면서 내년에 2000만명의 영아가 태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유아복 브랜드 중국 현지 법인장, 중국 유아복, 출산용품 시장의 엄청난 성장 가능성이 전망된다며.




“티셔츠가 하루에 2만장씩 팔려나갈 정도로 소위 잭팟이 터졌어요.”
- T브랜드 마케팅 팀장, 아티스트와의 콜래보레이션으로 기획한 티셔츠가 1분에 30장, 하루에 2만장씩 팔려나갈 정도로 대박을 터뜨려 기생상된 20만장이 모자랄 것으로 판단, 지급으로 30만장 추가생산에 들어갔다고 즐거운 비명을 지르면서.




“비제도권 브랜드는 왜 수수료를 낮게 책정하냐 묻는 이들이 많은데 백화점을 벗어나 아웃렛까지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기존 내셔널 브랜드들이 아웃렛 입점 시 보다 낮은 수수료율을 책정해 형평성을 맞추고 있다.”
- 한 백화점 관계자가 수수료율에 대해 말하며.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