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류제조 및 수출기업 세아상역은 사내 봉사 동아리 ‘세아 사랑 나누미’ 주관으로 지난 2일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했다.
2013년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을 비롯,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이 서울 연탄은행에 기증한 연탄 1400장을 직접 전달하였다.
김태형 대표는 “올해 나눔 문화 전파를 위해 젊은 직원들을 중심으로 나눔 강연 및 재능기부, ‘글로벌 위시 트리(Global Wish Tree)’등 직접 참여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선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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