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이너 조성경의 사진전 '12색계'
가+
가-
데뷔 20주년 기념, 입장료 아프카니스탄 기부

2013-02-12 오후 2:41:54


패션 디자이너 조성경이 내달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박여숙 화랑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사진전 '12색계(色界)'를 연다.


브랜드 「카티아 조(Katia CHO)」「라튈(Latulle)」의 대표인 조 씨는 이번 전시를 위해 청색·회색·보라색·오렌지색 등 12개 색깔로 된 의상과 액세서리 584점을 만들었다.


특히 니트 의류는 털실이라는 소재에 12가지 색깔과 독특한 형태를 가미해 현대적 감각을 보여준다.


전시에는 송지효, 유승호, 정겨운, 박수진 등 조 씨의 옷을 입은 배우 사진 12점, 12색 실과 풀오버에서 착안한 작가 김수의 설치 미술, 미공개 패션 제품 등이 전시된다. 사진가 목나정과 DJ 겸 프로듀서 백승도 전시에 함께 참여했다.


입장료는 1000원으로 아프카니스탄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한다.


(문의) 02-549-7575



강선임 기자
ks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