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후즈 넥스트'서 한국 300만달러 계약 성사
가+
가-
한국패션협회,17개사 전시회 참가 지원

2013-01-23 오전 12:00:28



한국패션 기업들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3년 춘계 파리 후즈 넥스트'에서 300만 달러의 현장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실적을 올렸다.


한국패션협회는 최근 열린 홍콩패션위크에 이어 지난 19일~22일 4일간 열린 파리 후즈 넥스트에서 향후 200만달러 이상의 추가 계약이 예상되는 등 총 500만 달러의 수출을 이뤄낼 것으로 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행사에는 패션의류, 가방, 주얼리 등 2,000여개의 패션업체가 참가했으며 한국 업체는 32개사 였다. 한국패션협회는 이중 서울시와 중소기업청의 후원으로 17개 업체의 후즈 넥스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였다.


매 시즌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데무 박춘무 」「페르마타」「이상봉」등 여성복 브랜드는 유럽을 중심으로 중동, 중국에서의 인기가 높았다. 「무홍」「그리디어스」「마샹블 바이 주연」「씨앤코」「로맨티사이즈」 등 신규 참여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높았으며 「비아케이 스튜디오」「아나메종」「세옵」「티오드」 등 가방, 스카프, 주얼리, 구두 등 액세서리 업체들의 수출 실적도 매 시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선임 기자
ks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