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원단 경향을 파악하기 위한 열리는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이 데님 분야 대표전시회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11월28.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 11회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에는 19개국 87개 원단업체,워싱 및 가공업체 등이 참여하였으며 방문객 수도 전시회 개최이래 최대 수를 기록하였다.
총 방문객수는 2,676명으로 지난 2011년 11월 대비 5% 증가한 것이다.특히 럭셔리브랜드와 프리미엄 데님 전문브랜드의 관심이 높았다.
또한 전체 방문객의 70%가 해외방문객의 동유럽 중심에서 영국 독일 그리고 북유럽 국가의 바이어들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시회 관계자는 전했다.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한 관계자는 “까다로운 전시업체 선별과 심혈을 기울인 연출이 전시회 성공의 핵심 요소”라며 “특히 이번 시즌 섬유 믹스, 친환경 제조법 및 신 재생 기술, 고도의 창조성 등 혁신과 연구를 위한 전시업체들의 노력은 방문자들을 끌어들이기에 충분했다"고 덧붙였다.
다음 전시회는 2013년 3월 상하이에서, 5월에는 파리에서 열린다.
강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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