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호가 인터넷 쇼핑몰 ‘이로이 152(www.iroi152)'와 함께 ’17도 캠페인‘을 전개한다.

'17도 캠페인'은 쇼핑몰 ‘이로이 152’에서 판매중인 '17도 점퍼'를 시작으로 참여를 원하는 기업의 상품에 와펜을 부착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이다.
와펜 디자인에 포함된 17과 빨간색+마크는 실내 온도로 적절한 17도를 의미하며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이선호는 최근 전기료를 못내 방안에서 촛불로 생활하다 사망한 아이와 할머니의 사례를 듣고 자신이 참여하고 있는 쇼핑몰 ‘이로이152’와 협업, 이번 캠페인의 첫번째 주자로 나섰다.
이번 캠페인의 전체 기획과 홍보를 맡은 홍보대행사 애플트리 안재만 대표는 “평소 사회공헌홍보에 관심을 가져 왔고, 서울대 어린이병원, 플랜코리아, 엄홍길 휴먼재단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마케팅을 진행 해 왔다. 이번 캠페인에 많은 사람이 동참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수익금 일부를 절전자에게 기증해야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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