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들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일까? 자동차와 가구 디자인, 심지어 인테리어에 까지 패션을 입힌 디자이너들이 핸드폰에 까지 패션을 입혔다. 최근 한국의 대표 브랜드 삼성 애니콜 핸드폰이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다이엔 본 퍼스텐버그에게 의뢰해서 만든 핸드폰을 한정 판매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삼성 애니콜 측은 다이엔 본 퍼스텐버그에게 삼성 핸드폰인 VM-A680의 디자인을 맡겼고, 그녀의 디자인 팀은 앤디 워홀이 그린 다이엔 본 퍼스텐버그의 이미지를 핸드폰 커버에 그래로 옮겨 옵아트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게 했으며, 특히 그녀만의 독특한 감각이 돋보이는 핸드폰 줄 액세서리를 가미해 그녀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될 듯하다. 이 제품은 한정 판매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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