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이 ‘동반성장, 함께 뛰는 섬유․패션 산업!’라는 주제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2012년 섬유․패션 업계 CEO 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제주 CEO포럼은 업계의 최고 경영자 및 임원을 대상으로 CEO간 정보 교류 및 단합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트림간 협력 및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 포럼에 김영환 국회의원과 윤상직 지식경제부 차관을 비롯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대표,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섬유∙패션 업계 CEO 400여명이 참석했다
노희찬 회장의 개회사, 윤상직 차관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포럼은 도레이첨단소재의 글로벌 사업 확대 및 녹색 성장 전략(이영관 대표), 산업 정책 방향(윤상직 차관), 섬유 혁신의 선두주자-지속 가능성과 섬유산업 트렌드(아이칭거 렌징 섬유사업부 대표), 흔들리는 세계 경제, 한국 경제의 새 지평(이희범 회장), 변화의 시대, 한국 경제의 미래(배병휴 월간경제풍월 대표) 등의 강연으로 진행되었으며, 환영 만찬, ‘에코 테크포럼(미니전시회)’, 섬산련 회장배 골프 대회와 낚시, 등산, 올레 트레킹 등 다양한 레져 프로그램을 부대 행사로 진행했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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