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라 블럼포리(Deborah BLUM-FORY) 「기라로쉬(GuyLaloche)」 아시아 라이센싱 담당은 지난달 29일 서울에서 한국내 서브 라이선스 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데보라 여사는, “최근 프랑스 기라로쉬는 홍콩 YGM그룹이 인수하면서 재무기반이 더욱 탄탄해졌으며 에르베 르로와를 새로운 디자이너로 영입하면서 상품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최근 남성복과 여성복 등 의류 부문에 대한 새로운 파트너를 찾기 위해 몇몇 한국 업체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11월 말 현재 기라로쉬는 홈패션, 장갑, 스카프, 양말, 타올, 넥타이 등을 국내에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드레스셔츠를 추가했다. 남성복과 여성복, 골프웨어, 캐주얼 등에 대해 새로운 파트너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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