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네티션, 김광래 대표이사 내정
가+
가-

2010-12-17 오후 1:34:43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 은 최근 여성복 계열사 데코네티션의 초대 통합법인 대표이사로 김광래전 중국 이랜드 여성복 사업본부장을 내정했다. 김광래 내정자는 1989년 이랜드 입사 후 전략기획실장과 사업본부장을 두루 역임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했다. 특히 여성복에 정통한 패션 전문가로서 고급 여성복 패션회사 인 데코네티션 경영의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2008년 중국 사업부로 옮기기 전까지 「로엠」 「투미」 「더데이」 「클라비스」 등 이랜드 여성복 사업을 총괄하는 3BU장으로 재직하며 「로엠」이 1000억원 대 브랜드로 성장하는데 초석을 다졌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