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지난 11월 26일 일본 요코하마 로얄파크호텔에서 ‘제1차 한•중•일 섬유 산업 연례 회의를 개최했다”면서 “노희찬 섬산련 회장 등 한국 섬유 업계 대표, 허곤원 중국방직공업협회 부회장 등 중국 섬유 업계 대표, 시모무라 아키카즈 일본섬유산업연맹 회장 등 일본 섬유 업계 대표 등 총 80여명이 참가해 의제 발표와 의견 교환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 참가자들은 ‘섬유 산업 협력 실무 위원회’를 구성하고 3국간 FTA, 인적 교류, 기술 정보 교류, 해외 마케팅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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