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대표 조석래)이 지난 15일 2004년도 ‘올해의 효성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국내 최초로 765K급 발전소용 변압기를 독자 개발한 조광제 중공업 퍼포먼스 그룹 부장, 김재균 산업자재 퍼포먼스 그룹 부장, 주영돈 섬유 퍼포먼스 그룹차장 등 3명이 각각 수상했다.
올해의 효성인상은 각 부문에서 뛰어난 업적과 성과를 거둔 직원들을 선정해 해마다 연말에 시상하는 제도로, 올해로 15회째다.
한편 효성은 지난달 23일에는 변화와 개혁을 주도한 팀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체인지리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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