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뱅이(대표 김종석)는 지난 5일자로 김태영 씨를 신임 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김태영 상무는 유앤드림에서 「티피코시」와 「제이코시」를 총괄했다.
신임 김태영 상무는, “데님 전문 브랜드로서 「잠뱅이」의 장점을 살려 한국을 대표하는 진캐주얼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잠뱅이」는 11일 현재 85개 유통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 10여개 점포를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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