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고 권위의 내셔널 타이틀 골프대회 ‘코오롱-하나은행 한국오픈’의 공식스폰서인 인비스타코리아는 올해도 이 대회를 후원, 기능성 소재 대표 브랜드인 ‘쿨맥스’와 탄성소재 대표 브랜드인 ‘라이크라’의 브랜드 프로모션을 전개해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 52회째를 맞아 천안 우정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지난 10일부터 4일간 진행된 한국오픈은 골프 신예 대니 리, 이시가와 료, 로리 맥길로이 등 세계적 기량의 선수들을 포함 140여명의 골퍼들이 참가해 열전을 벌였다. 인비스타는 이번 대회를 통해 97% 이상의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진 ‘쿨맥스 에코메이드’와 내년에 새롭게 론칭 예정인 ‘라이크라 스포츠’ 브랜드를 소개해 액티브 웨어를 선호하는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올해 출시된 쿨맥스 에코메이드 소재는 코오롱스포츠, 노스페이스, 컬럼비아, 블랙야크, K2, 밀레 등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대거 채택하는 등 친환경 소재 제품이 각광받는 요즘 트렌드를 등에 업고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전개하게 될 ‘라이크라 스포트’는 인비스타 R&D의 다년간의 경험과 세계적인 주요 유명 브랜드와의 지속적인 연구 결과 탄생된 새로운 개념의 액티브 웨어 스포츠용 소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트레치 섬유 기술을 적용, 착용감과 회복력이 우수하고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근육을 받쳐주어 체형 변화없이 지속적으로 편안하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기능성 스트레치 원단이다. 이번 대회에서 쿨맥스는 참가선수들의 캐디에게는 조끼를, 행사 진행요원들에게는 티셔츠를 각각 제공해 선수들이 높은 기량을 발휘하는데 일조했다.
인비스타 관계자는 “컨템포러리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라이크라 브랜드의 선호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데,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 쿨맥스와 라이크라의 ‘브랜딩’ 전략을 다시 한번 확고히 다지면서 차별화된 마케팅 프로모션을 각인시키는 계기였다”고 말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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